국립목포대 글로벌셀링센터, 2025 청년 글로벌셀러 상품 소싱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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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글로벌셀링센터(센터장 이석인)는 지난 8일 ‘2025 청년 글로벌셀러 상품 소싱 상담회’ 개최를 통해 청년 글로벌셀러와 중소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인 이베이에서 활동하는 청년 셀러와 식품 판매 기업인 ‘이웅식품’, ‘천지해영어조합법인’과 대나무 제품 판매 기업인 ‘대나무코리아’ 등 3개 사가 생생한 현장 상담을 통해 해외 판매 방안을 모색했으며, 전통 민화 기반 디자인 상품 판매 기업인 ‘율아트’는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현장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웅식품은 참기름과 들기름, 천지해영어조합법인은 김자반, 대나무코리아는 건강7죽봉, 율아트는 민화 굿즈 제품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식음 및 시연을 통해 해외 수출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어필하였다.
이석인 센터장은 “청년 글로벌셀러들이 우리지역의 우수 상품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는 첨병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글로벌셀러 양성사업은 전라남도와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역직구를 새로운 수출 대안으로 주목하고, 올해 22명의 신규 청년 창업가를 선발하여 온라인 수출전문가로 양성하고 있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글로벌셀링센터> 061-450-2657
사진: 단체사진 및 행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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